83키로(원래 95키로)인데 더빼라고한다. 하필 오늘은 눈도오고 추워서 서류랑 여러가지 일 다끝내고 왔다. 의사가 빨리죽을거면 그렇게 설렁설렁하라고 거진 잔소리 겁나들었음. 중간에 "그래도 몸상태는 괜찮은거같네" 했던거 ㅋㅋㅋ 잔소리하고 한동안 우울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