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A형혈우병 유전자치료제 출혈 예방효과 입증[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A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의 임상 3상 시험에서 성공하면서 두 번째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의 승인을 획득하는데 한 걸음 다가섰다.화이자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성인 A형 혈우병 치료를 위한 유전자 치료제 지록토코진 피텔파보벡(giroctocogene fitelparvovec)을 평가하는 임상 3상 AFFINE 연구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가 나왔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 연구에서 지록토코진 피텔파보벡은 일상적인 제8인자(FVIII) 보충 예방요법과 비교했을 때 주입 후 12주 차부터 최소 15개의약뉴스2024. 8. 10.조회 0
화이자, 3상 성공 ‘A형혈우병 AAV' 상가모에 "반환"화이자(Pfizer)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상가모 테라퓨틱스(Sangamo Therapeutics)와 AAV 기반 A형혈우병 유전자치료제인 ‘PF-07055480(giroctocogene fitelparvove바이오스펙테이터2025. 1. 21.조회 1
노보노, ‘FXxFIXa 이중항체’ A형혈우병 소아 3상 “출혈률↓”Nordisk)가 FXxFIXa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로 개발중인 ‘Mim8’의 임상3상 중간결과에서 A형혈우병 소아환자의 연간출혈률(ABR)을 낮춘 결과를 내놨다.이번 바이오스펙테이터2025. 2. 21.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