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A형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의 임상 3상 시험에서 성공하면서 두 번째 혈우병 유전자 치료제의 승인을 획득하는데 한 걸음 다가섰다.화이자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성인 A형 혈우병 치료를 위한 유전자 치료제 지록토코진 피텔파보벡(giroctocogene fitelparvovec)을 평가하는 임상 3상 AFFINE 연구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가 나왔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 연구에서 지록토코진 피텔파보벡은 일상적인 제8인자(FVIII) 보충 예방요법과 비교했을 때 주입 후 12주 차부터 최소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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