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란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항목을 말합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병원이 자체적으로 정하기 때문에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내 사항
본 콘텐츠에서 안내하는 치료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및 주요 대학병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레어노트에서 자체 분석한 통계 수치입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비가 다르므로 실제 치료비는 반드시 병원에 문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암 치료에서 자주 쓰이는 비급여 치료

  • MRI검사 : 80만 원
  • CT검사 : 40만 원
  • PET-CT검사 : 120만 원
  • NGS 유전자 검사 : 380만 원
  • 일반 수술 : 1005만 원
  • 로봇 수술 : 1500만 원
  • 유방 재건술 : 1000만 원
  • 색전술 : 300만 원
  • 고주파 전제술(RFA) : 300만 원
  • 표적 항암제 : 230만 원
  • 면역 항암제 : 150만 원
  • 양성자 치료 : 500만 원
  • 중입자 치료 : 600만 원
  • 상급 병실 : 15만 원
  • 외래 진료 : 2만 원

비급여가 비싼 이유

  • 전액 본인 부담 원칙 : 비급여는 국가 지원금이 없기 때문에 병원이 책정한 금액 100%를 환자가 모두 지불해야 합니다.
  • 병원이 직접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 : 나라에서 가격을 정해두는 '급여' 항목과 달리, 비급여는 의료법에 따라 각 병원이 자율적으로 가격을 책정합니다. 이 때문에 같은 치료라도 병원마다 금액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최신 의료 기술 및 장비 활용 : 상대적으로 최신 기술이 도입된 검사나 수술, 고가의 수입 의약품 등이 비급여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항목들은 연구 개발비나 장비 유지비가 많이 들어 기본 가격 자체가 높게 설정됩니다.

치료 전, 비급여 진료 비용 설명은
꼭 받으세요

의료법에 따라 의료진은 환자나 보호자에게 비급여 항목과 진료 비용을 사전에 직접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 전 정확한 예상 금액을 확인하고, 그에 맞춰 금전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설명 주체 : 의료인(의사, 간호사 등)
  • 설명 시점 : 치료 계획 수립 시점 또는 처방 시점
  • 고지 방법 : ‘비급여 진료 비용 고지제도’에 따라 환자가 금액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 책차, 인쇄물, 메뉴판, 벽보 비치, 검색용 컴퓨터에 게시

비급여 의료비 직접 비교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지역별·규모별 비급여 항목의 최저, 평균, 최고가 확인이 가능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