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유방암은 대표적인 여성 암종으로 정책적 관심 속에서 조기 진단율과 생존율이 꾸준히 향상되어 왔지만, 조기 유방암 재발의 치명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조기 유방암 환자의 치료 현실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열렸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은 2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유방암 여성 환자 30만 시대, 재발 관리의 현황과 과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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