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원회는 12일 다발성골수종 가속승인의 평가변수로 미세잔존질환(MRD)을 활용하는 것에 대해 만장일치로 긍정적인 권고의견을 냈다.자문위원회에 앞서 FDA는 브리핑문서를 통해 신속한 승인의 조건으로 미세잔존질환(MRD)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제시한 바 있어 보다 신속한 가속승인의 가능성을 높이게 됐다.자문위에서 발표된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새로 진단된 다발성 골수종 환자 4907명 환자 분석에서 12개월차 MRD 음성을 달성한 환자이 경우 양성 대비 생존확율이 4.72배(OR 4.72) 높다는 점을 확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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