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발견된 '진행성 난소암', 완치 가능성 높이려면 1차 치료에 집중必
코리아헬스로그
2026. 2. 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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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난소암은 대부분 3~4기일 때 진단되지만, 완치가 불가한 것은 아니다. 진행성 난소암의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과 항암치료에 더해 유전자검사를 기반으로 한 표적치료가 중요하고, 이같은 치료가 '1차 치료'에 모두 이뤄졌을 때 완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이유영 교수는 한국혈액암협회 유튜브 채널 'KBDCA'에서 "진행성 난소암 환자가 최적의 치료를 받기 위해선 수술, 항암치료, 표적치료, 유전자검사가 중요하다"며 1차 치료 때 이같은 치료가 집중돼야 진행성 난소암의 완치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현재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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