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K 변이 폐암치료제 로비큐아, 급여확대 절반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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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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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제약의 ALK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로비큐아(성분 롤라티닙)'가 급여기준 확대에 성공했다. 다만, 동시에 추진했던 위험분담제(RSA) 해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관련업계 및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로비큐아의 사용범위가 내달 1일자로 확대된다. 기존 ALK 변이 비소세포폐암 2차 치료에서 1차 치료까지 급여가 적용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상한액은 5만2819원에서 5만1234원, 15만8457원에서 15만3703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화이자는 로비큐아의 급여확대와 위험분담제 해지를 동시에 추진해왔다. 회사는 지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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