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유한양행이 에이비엘바이오로부터 도입한 면역항암제 2종에 대해 글로벌 라이선스아웃을 추진하는 한편, 희귀질환 치료제 YH35995(고셔병)는 자체 개발 노선을 유지할 방침이다. 이준형 유한양행 R&D 전략실장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 행사에서 본지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이 실장은 YH32367(HER2×4-1BB 이중항체, ABL105)과 YH32364(EGFR×4-1BB 이중항체, ABL104) 두 면역항암제에 대해 "바이오의약품이어서 자체 생산 공장이 없고 임상 기간도 길기 때문에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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