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형 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3차 참여기관 5곳 선정
헬스코리아뉴스
2024. 7. 19.
레어노트 등록일
2024.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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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등 5개 종합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1형 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제3차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에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선정된 기관은 상급종합병원 2곳(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 종합병원 3곳(중앙대학교광명병원, 의료법 서명의료재단 세명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 모두 5곳이다. 복지부는 2019년, 인슐린 투여가 반드시 필요한 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1형 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첫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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