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이하 센터, 원장 김영림)가 응급상황시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재고보유약 목록을 마련하고 의료진과 긴급하게 소통할 수 있는 핫라인 구축도 추진한다. 센터는 9일 오후 2시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 의료진을 만나 희귀질환 치료에 필요한 의약품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 병원, 원주세브란스 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인제대부산백병원, 칠곡경북대병원 등 총 7개 병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관리지원팀이 온라인 회의에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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