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Report] 엑소좀 활용 대장암 조기 진단 기술 개발 外
헬스코리아뉴스
2026. 4. 2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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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진단 및 치료 기술들이 잇따라 발표되며 보건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세암병원 연구팀이 혈액 속 엑소좀 단백질을 분석해 90% 이상의 정확도로 대장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규명했으며, 분당서울대병원은 뇌 MRI 질감 분석을 통해 치료저항성 조현병 치료제인 클로자핀의 반응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가톨릭대 연구팀은 뼈 조직 재생을 획기적으로 촉진하는 첨단 플랫폼을 개발해 골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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