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삼중음성 유방암을 표적으로 하는 항암 신약 후보물질 ‘MKI-3’이 개발됐다.한국원자력의학원 김재성 박사 연구팀(김예현)은 한국화학연구원 정관령 박사 연구팀(김지인)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Medicinal Chemistry 3월호에 논문으로 발표됐다.그에 따르면 삼중음성 유방암은 치료가 몹시 까다롭다. 유방암 치료에 쓰이는 여성호르몬 수용체와 HER2(인간 표피 성장인자 수용체 2형) 단백질이 모두 발현되지 않아 호르몬 치료나 HER2 표적치료가 어렵고 기존 항암...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