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신경과 오성일 교수가 지난 30일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병원에 따르면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는 오성일 교수가 희귀 신경면역질환 환자의 치료 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해 온 점을 평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오 교수는 대한신경면역학회 홍보이사와 정책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범주질환, MOG항체연관질환 등 희귀 신경면역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 향상과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또한 환자단체와 의료진, 학회 간 소통 창구 역할을 맡아 진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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