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얀센의 다발골수종 CAR-T 치료제 '카빅티(성분명 실타캅타젠오토류셀, 이하 cilta-cel)' 허가사항에 '면역세포 관련 장염(Immune Effector Cell-associated Enterocolitis, IEC-EC)' 위험에 대한 박스 경고를 추가했다.투여 후 수 주~수개월 뒤 외래 시점에 발생해 장 천공·패혈증 등으로 치명적일 수 있어 면밀한 모니터링과 소화기·감염내과 협진이 요구된다.FDA는 안전성 서한을 발표하며 임상시험 및 시판 후 감시 프로그램에서 카빅티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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