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최진욱 기자] 한국뇌전증협회(이사장 김흥동, 강북삼성병원)는 지난 7일 배우 채종협으로부터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전달받은 기부금은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 환자의 의료비와 인식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채종협은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작은 보탬이 아이들한테, 그리고 그들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흥동 이사장은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어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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