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 암병원 연구팀, 고령 결장암 환자 ‘맞춤형 항암 전략’근거 마련
한국의약통신
2026. 5. 4.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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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이윤석 교수(대장항문외과)를 중심으로 한 5개 병원 연구팀(제1저자 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배정훈 교수)이 75세 이상 고령 결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보조 항암화학요법(adjuvant chemotherapy) 효과를 분석한 결과, 연령보다 ‘암의 병기와 위험도’에 기반한 치료 전략이 생존율 향상에 결정적 열쇠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 세계 암 발생률 3위인 대장암은 매년 190만 명 이상이 진단받는 대표적인 현대 질환으로, 국내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보건복지부 「2023년 암등록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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