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테브모, 항암제 급여 첫 관문 통과...리브리반트 일부수용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2025. 9. 3.
레어노트 등록일
2025. 9. 5.
조회
1
국민동의청원이 진행 중인 릴리의 RET 융합·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테브모캡슐(셀퍼카티닙)이 항암제에 적용되는 급여 첫 문턱을 가뿐히 넘어섰다. 반면 얀센의 비소세포폐암치료제 리브리반트주(아미반타맙)는 급여 신청한 적응증 중 일부만 받아들여졌다.또 BRCA 변이 전이성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등으로 급여확대를 추진 중인 아스트라제네카의 린파자정(올라파립) 급여 확대안은 수용된 반면, 오츠카제약의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 아이클루시그정(포나티닙염산염)은 문턱을 넘지 못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일 암질환심...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