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립유전학연구소와 덴마크공대 등이 참여한 국제 연구팀이 망막의 시세포를 대신할 수 있는 인공 시세포 장치​를 개발했다. 19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쥐와 돼지를 이용한 실험에서 시각과 관련된 신경 활동이 활성화되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향후 임상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시세포는 눈에 들어온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노인성 황반변성이나 망막색소변성증 등으로 시세포가 손상되거나 소실되면 시각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안경 등으로 시력을 교정하기 어렵다.연구팀은 직경 약 40마이크로미터(μm)...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