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은 글로벌 다발골수종 진단 전문기업 세비아(Sebia)와 협약을 체결하고, 최신 다발골수종 미세잔존질환(MRD) 혈액검사 기술 ‘M-inSight’를 도입해 Global Reference Center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M-inSight는 치료 후 체내에 남아 있는 극소량의 암세포를 탐지하는 MRD 검사로, 기존 골수검체 기반 검사 대비 침습성을 낮춘 비침습적 혈액 검사다. 최신 오비트랩(Orbitrap) 질량분석기를 활용해 환자 특이 단백질을 정밀 검출함으로써 재발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고 치료 반응을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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