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정윤식 기자] 폐경 전 유방암 환자가 기존 항암치료에 난소기능억제를 병행할 경우 재발률과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공개돼 주목된다.노우철 건국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 교수가 참여한 세계조기유방암연구협력팀(EBCTCG)은 최근 폐경 전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 환자 1만5,0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세계 3대 의학 저널 중 하나인 ‘란셋(The Lancet, IF 88)’ 2026년 5월호에 게재됐다.난소기능억제는 수술, 방사선, 약물 등을 이용해 난소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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