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화학과 연구진, AI 기반 '위암 정밀 진단' 기술 개발
세이프타임즈
2026. 3. 1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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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총장 정승렬)는 화학과 장진일 박사가 인공지능(AI)과 분광학 기술을 결합해 수술로 절제한 위암 조직을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차세대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연구 성과는 분석화학 분야 국제학술지 '애널리티컬 케미스트리(Analytical Chemistry)'에 지난 4일 온라인 게재됐다.위암 수술에서는 암 조직의 경계를 정확히 확인하고 암세포의 침범 여부를 정밀하게 판단하는 것이 환자의 예후와 직결된다.그러나 기존 자가형광 분광법은 장비 간 측정값 편차가 크고 생체 시료 손상 가능성이 있으며 형광 신호 해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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