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투데이 안종삼 기자]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감염 취약 계층인 농업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6일 관내 농업인구 밀집 지역을 방문해 ‘찾아가는 예방접종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야외 작업이 많아 설치류 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큰 농업 종사자들의 발병을 예방하고, 보건소에서 시행 중인 ‘신증후군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사업’의 참여율을 높이고자 추진됐다.이를 위해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관계자들은 해당 지역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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