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데일리 송가영 기자] 대웅제약이 이노보테라퓨틱스와 차세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INV-008'에 대한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염증성 장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을 포함하는 만성 난치성 질환으로 복통, 설사, 혈변 등이 반복된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도 염증성 장질환은 경쟁이 치열한 대표적인 면역·소화기 치료 영역으로 꼽힌다. INV-008은 점막 치유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된 경구용 치료제로 장 점막 재생에 관여하는 물질(PGE2)의 체내 유지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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