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발성폐섬유증, 심각성에 비해 사회적 관심·정책 지원 여전히 부족"
코리아헬스로그
2026. 5. 1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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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발성 폐섬유증의 심각성에 비해 사회적 관심과 정책 지원은 여전히 부족하다. 환자들이 필요한 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특발성폐섬유증 환자인 김신용 씨는 지난 8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연 '폐섬유증 환자와 함께 논의하는 희귀질환 치료 환경 개선 좌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신용 씨는 특발성 폐섬유증이 단순한 호흡기 질환을 넘어 호흡곤란, 활동 제한, 정서적 위축 등으로 환자의 일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라며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항섬유화제 '오페브' 등의 치료 옵션이 존재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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