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wAMD) 점안 치료제 CG-P5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에서 확보한 OCT(망막 단층 촬영) 바이오마커 정밀 분석 결과를 3일 공개했다.이번 분석은 독립된 중앙 판독 체계를 통해 수행됐으며 CG-P5가 점안 투여만으로도 망막 깊숙한 병변까지 도달해 구조적·염증성 바이오마커를 동시에 개선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는 설명이다.CG-P5 임상시험 총괄책임자(PI)를 맡았던 Dr. Almeida는 이번 주 홍콩에서 열리는 APAO 학회 참석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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