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낮은 약가 정책과 경직된 급여 체계로 인해 뇌전증 환자들이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적기에 치료하면 경련의 70~90%를 줄이고 정상적인 사회생활로 복귀할 수 있지만, 정작 필요한 약이 없어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뇌전증 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국내 뇌전증 치료 현실을 "약이 있어도 못 쓰고, 아예 약이 도입되지 않는 구조"라고 진단했다. 이날 토론회는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주최했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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