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달 3월 31일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고면역글로불린 E 증후군을 비롯한 유전질환 6개를 추가로 선정해 전체 249개 유전질환을 보건복지부 누리집(https://www.mohw.go.kr)에 공고했다. 이번에 추가된 유전질환은 횡문근양 종양 소인 증후군, PIEZO2 이상에 의한 관절구축증, 고면역글로불린 E 증후군, DNAH5 이상에 의한 원발성 섬모 운동 이상증, PAX2 이상에 의한 국소 분절 사구체 경화증, INF2이상에 의한 국소 분절 사구체 경화증 등 6개다. 배아 또는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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