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동주 기자] 한미사이언스(대표 김재교)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대표 박재현)이 테르비나핀염산염 성분의 바르는 손·발톱진균증(무좀) 치료제 ‘무조날맥스외용액’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는 다른 유효 성분의 ‘퍼스트 제네릭’ 외용제로 국내에서 처음 출시되는 손·발톱진균증 치료제로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국내 출시된 바르는 손·발톱진균증 치료제의 대부분은 ‘시클로피록스’를 주성분으로 사용하고 있다.한미약품의 무조날맥스외용액은 이와는 다른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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