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희귀질환 치료제 혁신에 앞장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2025. 2. 10.
레어노트 등록일
2025. 2. 11.
조회
66
GC녹십자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WORLD Symposium 2025’에서 리소좀축적질환(LSD) 관련 치료제 개발 동향을 발표했다. 이 심포지엄은 리소좀 질환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를 공유하고 치료법을 모색하는 국제포럼으로, GC녹십자는 자사의 GM1 강글리오시드증과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의 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GM1 강글리오시드증은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신생아 10만명 당 1명꼴로 발생한다. GC녹십자는 경구용 샤페론 치료제 GC2126A의 비임상 결과에서 β-galactosidase 활성이 증가하고, GM1-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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