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도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30일 수입 희귀의약품인 ‘임델트라주1mg·10mg’을 허가했다고 밝혔다.‘임델트라’(Imdelltra, 성분명: 탈라타맙·tarlatamab)는 미국 암젠(Amgen)의 희귀 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앞서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소세포폐암은 진단되는 폐암의 15~25%를 차지하며, 암세포가 작고 주로 폐 중심부의 기도에서 발병되는 질병이다. ‘임델트라주’는 이전에 백금-기반 화학요법을 포함한 2차 이상의 치료를 받은 재발 또는 불응성 확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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