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트너사에 자사 갑상선안병증(TED) 신약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한 한올바이오파마와 에이프릴바이오에게 올해 상반기가 상업화 속도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와 에이프릴바이오의 파트너사 룬드벡이 빠르면 이달 늦어도 상반기 중 TED 대상 주요 임상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한올바이오파마는 2017년 이뮤노반트에 바토클리맙을 기술이전했다. 이 물질은 Fc 수용체(FcRn)를 타깃으로 병원성 IgG 자가항체를 감소시키는 기전을 가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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