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권서현 기자] JW중외제약은 항생제 원료 '에르타페넴'을 사용한 완제품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에르타페넴은 페니실린, 세파계에 이은 카바페넴계 항생제로 피부조직 감염, 폐렴, 요로감염, 급성골반감염 등 다양한 세균성 감염증 치료에 사용된다. 오리지널 의약품은 미국 머크가 개발한 '인반즈'다.이번에 품목허가된 제품은 주사제로, JW중외제약이 시화공장에서 생산한 원료를 인도 파트너사 그랜드 파마에 공급하면 그랜드 파마가 이를 완제품으로 제조하고 있다.JW중외제약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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