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경제신문=김가람 기자 | 유한양행은 고셔병(Gaucher disease)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YH35995’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고셔병 적응증에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고셔병은 특정 효소가 부족해 체내 물질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쌓이는 ‘리소좀 축적 질환’이다. 이로 인해 간과 비장이 커지거나, 빈혈, 혈소판 감소, 뼈 이상 등 전신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제3형 고셔병은 신경계 증상이 동반되지만, 현재까지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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