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후 장기기증 허용' 제도화로 장기이식 대기자 생명권 지키나
코리아헬스로그
2026. 2. 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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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 대기 중 사망자가 늘고 있는 국내 현실에서 장기이식 대기자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미국과 영국처럼 심정지 후 장기기증을 허용하는 제도가 국내 마련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은 ‘심정지 후 장기기증제(Donation after Circulatory Death, DCD)’ 도입을 위해 장기기증 대상자의 범위를 현행 ‘뇌사자’ 중심 체계에서 ‘연명의료 중단자’까지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장기이식법 개정안'과 '연명의료결정법 개정안' 대표발의했다. 국내 장기이식 대기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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