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로 전이성 유방암 확산 예측...맞춤형 방사선치료 기대
캔서앤서(cancer answer)
2026. 6.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2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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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만으로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암 확산 위험을 예측하고, 정위적방사선치료(SBRT·고선량 방사선을 암 병변에만 정밀하게 집중 조사하는 첨단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환자를 선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세암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장지석 교수와 종양내과 김민환·김건민 교수 연구팀은 혈액 속 순환종양DNA(ctDNA·암세포가 죽거나 분해되면서 혈액 속으로 흘러나온 DNA 조각)의 유전체 불안정성을 분석한 결과, 향후 암이 전신으로 광범위하게 퍼질 위험을 예측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연구 결과는 방사선종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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