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글로벌 CAR-T 치료제 임상 13위
한스경제
2026. 4. 3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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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허승아 기자 | 글로벌 혈액암 치료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이 전 세계 임상시험 점유율에서 13위를 기록했다.30일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025년 8월 기준 전 세계 CAR-T 임상시험은 총 1908건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1006건, 미국이 549건으로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3위 독일(104건) 4위 스페인(100건) 5위 프랑스(90건)가 뒤를 이었다.현재 CAR-T 시장은 중국과 미국이 전체 임상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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