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외손녀 작가, 혈액암으로 사망…향년 35세 ‘케네디 가문의 비극’[Oh!llywood]
기사 발행일
2025. 12. 3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
조회
2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이자 작가 타티아나 슐로스버그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혈액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5세. 3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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