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로 식물인간 된 희귀질환 소녀…병원은 설명도, 사과도 없었다
코리아헬스로그
2025. 8.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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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완 말단 삼염색체 증후군’이라는 희귀질환을 앓는 고등학교 1학년 김주희 양이 지난해 의료사고로 식물인간이 됐지만 병원은 가족에게 의료사고에 대한 설명도, 사과도 없이 주희 양과 가족을 의료 난민으로 내몰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우리사회의 관심이 촉구된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지난 21일 제26회 환자샤우팅카페를 열고 지난 2024년 12월 10일 중환자실에서 기도삽관 재시도 중 발생한 심정지로 인해 저산소성 뇌손상을 입고 현재까지 8개월째 중환자실에서 식물인간 상태로 치료받고 있는 김주희 양의 사건을 조명했다.주희 양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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