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 펩트론이 전립선암과 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에 대해 멕시코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루프원은 1개월 지속형 류프로렐린 제제로 펩트론의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이 적용된 첫 상업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오리지널 약물과 약물동력학 동등성을 세계 최초로 생물학적 동등성을 국내 최초로 확보했다.류프로렐린은 전립선암,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성조숙증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쓰인다. 전립선암 치료에서는 표준 호르몬 요법으로 사용되며, 장기지속형 제형 수요가 늘고 있다.펩트론은 이번 허가 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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