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인류의 의학 기술이 마침내 난공불락의 성벽 하나를 무너뜨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헌터증후군 신경합병증 치료제 ‘아블라야(Avlayah)’를 가속 승인한 것은 그 어떤 혁신적 신약의 탄생보다 값진 의미를 지닌다. 현대 의학의 난제 중 난제였던 ‘혈액-뇌 장벽(BBB)’을 생물의약품이 스스로 걸어서 통과한 역사적 사건이다.헌터증후군 환아와 가족들에게 지난 20년은 고통스러운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기존 효소 대체 요법이 말초 장기의 증상을 완화하며 생명을 연장해왔지만, 정작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앗아가는 뇌 신...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