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골수종 발생 전 단계부터 관리면 사망위험 47% 감소
메드월드뉴스
2026. 1. 2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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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혈액암인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암이 발생하기 전 단계인 ‘전구질환(전구상태)’을 미리 발견하고 추적한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생존기간이 더 길다는 사실이 국내 대규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처음으로 입증됐다.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박성수·민창기 교수(혈액내과)와 가톨릭대 약리학 한승훈·최수인 교수팀은 2009~202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 국민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후향적 코호트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특히 세계적 권위자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병원 혈액내과 카르티크 라마사미(Karthik Ramas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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