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희귀·필수 의약품 안정공급을 책임지는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더해, 희귀·난치질환자들의 치료기회 보장을 위해 팔을 걷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소아 희귀질환 치료제 등에 대해서는 해외 품목허가와 국내 공급간의 시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자가의약품에 대한 관세와 부가가치세 면세 등 제도 개선 움직임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김영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은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희귀·필...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