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질환자들의 약국' 희귀약 센터 "더 뛰겠다"
의협신문
2025. 6.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6. 21.
조회
52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희귀·필수 의약품 안정공급을 책임지는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더해, 희귀·난치질환자들의 치료기회 보장을 위해 팔을 걷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소아 희귀질환 치료제 등에 대해서는 해외 품목허가와 국내 공급간의 시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자가의약품에 대한 관세와 부가가치세 면세 등 제도 개선 움직임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김영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은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희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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