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치료 ‘급여 제로’…‘메디컬 푸어’에 내몰리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들
코리아헬스로그
2026. 2. 24.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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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대한민국 암 발병률 3위, 특히 최근 2040 젊은 층에서 발병률 1위를 기록할 만큼 우리 곁에 가까이 와 있는 암이다. 하지만 화려한 통계치 뒤에 가려진 전이성 대장암 환자들의 현실은 ‘비정한 사각지대’ 그 자체다. 1차와 2차 표준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에게 허락된 3차 치료 단계에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약제는 현재 단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79년생, 한창 일할 나이에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은 A씨. 간과 폐로 전이된 암세포와 싸우며 그는 지난 3년간 생사의 갈림길을 수차례 넘나들었다. 기존 항암제의 내성과 극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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