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모야모야병 전담 센터’ 출범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
2026. 1. 18.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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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뉴스=이명수 기자] 분당서울대병원이 희귀 뇌혈관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담 센터를 개소하며 국내 의료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병원은 지난 16일 ‘모야모야병 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모야모야병만을 위한 전담 센터 설립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처음이다.모야모야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면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비정상적인 미세 혈관이 발달하는 희귀 질환이다.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뇌졸중이나 뇌출혈 등 중대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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