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헬리코박터 감염 70%...위암 동남아 1위
아세안데일리 뉴스
2026. 3. 3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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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데일리 = 김성호 기자]베트남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P)균 감염률이 약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 발생 또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전문가에 따르면 HP균 감염은 대부분 무증상 만성 위염으로 시작되지만, 약 15~20%는 위·십이지장 궤양으로 진행되며 일부는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해당 균을 1급 발암 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국제암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베트남의 위암 신규 환자는 1만6,000명 이상, 연간 사망자는 1만2,000명을 넘는다. 위암은 남성 3위, 여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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