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국내 교수팀이 대규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전구질환(전구상태)을 미리 발견하고 추적할 경우 생존기간이 더 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성모병원(원장 이지열)은 최근 혈액병원 박성수 교수팀(혈액내과 민창기 교수·가톨릭의대 약리학교실 한승훈·최수인 교수)이 영국 옥스퍼드대병원 혈액내과 카르티크 라마사미 교수와 협력연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수팀은 지난 2009년부터 2022년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 국민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후향적 코호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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