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조창우 기자] SK바이오팜의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3분기 실적을 견인했다.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의 매서운 성장세로, 3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SK바이오팜 관계자는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0% 상승한 1917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2% 상승한 701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이번 3분기 실적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견인했다. 관계자는 “’세노바메이트’의 매출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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