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용 충남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진단혈액학회 학술대회에서 ‘NPM1 유전자 변이의 임상적 의미와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의 진행 특성’을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최우수 구연상을 받았다.박수용 교수는 ‘최신 진단 기준에 따른 NPM1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의 빠른 백혈병 진행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NPM1 유전자 변이가 확인된 환자가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음을 밝혔다. 이 연구는 NPM1 유전자 검사 양성 결과의 임상적 의미를 재해석할 필요성을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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