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은 어버이날이자 세계 난소암의 날이다. 이날은 난소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날이다.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발견이 어려운 대표적인 여성암으로 알려졌다. 자각증상을 느껴도 복부팽만감, 소화불량, 골반통 등 생리 시 흔히 발생하는 증상들로 시작돼 참고 견디는 경우가 많다.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 남소현 원장(산부인과 전문의의)의 도움말로 엄마와 딸이 함께 챙겨야 할 주요 이상신호와 검진 포인트를 짚어봤다.난소암은 크게 상피성난소암, 생식세포종양, 성기삭간질성종양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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